Transform Our Society

기술과 데이터로 완성하는 친환경 사회로의 전환

기후테크는 단순히 환경을 보호하는 '착한 기술'을 넘어, 전 지구적인 기후 위기 상황 속에서 '새로운 경제적 가치와 생존 인프라'를 창출하는 거대한 글로벌 비즈니스 메가트렌드입니다. 주식회사 토스(TOS)가 제시하는 통합 플랫폼은 단순한 기술 구현을 넘어, 환경과 사람을 잇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지향합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당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① 기후 완화 : 원인을 줄여 탄소 저감 가치 창출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을 고순도로 재활용하여 환경 오염을 막아 온실가스 배출을 직접적으로 줄이고 자원을 순환시켜 기후 위기의 원인을 제거하는 기술입니다.
토스의 '자원순환 로봇'과 'AI 재떨이'는 플라스틱과 폐기물로 인한 오염을 막고 물류 탄소 배출을 줄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감축 활동을 수정 불가능 한 데이터화하여, 향후 '탄소배출권(Carbon Credit)'이라는 금융 수익으로 전환합니다.

② 기후 적응 : 피해를 막는 필수 생존 인프라

이미 발생한 기후 변화(폭염, 한파, 미세먼지 등)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술입니다.
토스의 'AI 기후 허브(부스)'와 'AI 온열환경 관리 솔루션'은 극단적 기후 속에서 야외 근로자와 시민의 생명을 지킵니다. 이는 기업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 등 정부 규제에 의해 기업과 지자체가 반드시 도입해야만 하는 강력한 B2B/B2G 필수 인프라 시장을 의미합니다.

③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Digital MRV)
: 무결성 입증으로 자산화 및 법적 증빙 완성

완화(자원 순환)와 적응(안전) 활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환경·보건 데이터를 수집·연동·암호화하여 객관적인 신뢰성을 확보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입니다.
토스는 IoT 센서와 관제 서버, 블록체인 원장 기술을 결합하여 무결성이 검증된 디지털 MRV(측정·보고·검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합니다. 이를 통해 완화 활동은 글로벌 표준(Verra) 및 대한상공회의소 Centero 연계 탄소 크레딧 금융 자산으로 전환하고, 적응 활동은 고용노동부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자동 점검표로 변환하여 기업의 의무 사항을 지원합니다.
Digital MRV (Measurement, Reporting, Verification / 디지털 측정·보고·검증)는 온실가스 감축이나 자원 순환 활동에서 발생하는 환경 성과 데이터를 수작업이 아닌 IoT 센서, AI,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자동 수집·검증·보고하는 체계입니다.